기지개 켠 2차전지株…포스코DX 27% 급등[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차전지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DX 외에도 포스코퓨처엠(003670)(8.17%) 포스코홀딩스(005490)(4.83%) 등 2차전지 테마로 묶인 포스코 그룹주가 상승 중이다.
같은 시각 에코프로머티리얼즈(450080)(13.83%) 엘앤에프(066970)(8.73%) 에코프로비엠(247540)(5.53%) LG에너지솔루션(373220)(4.42%) 등 2차전지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2차전지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포스코DX(022100)가 두 자릿수 수익률을 보이는 등 포스코 그룹주가 급등 중이다.
19일 오후 1시 56분 포스코DX는 전일 대비 5360원(27.22%) 오른 2만 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DX 외에도 포스코퓨처엠(003670)(8.17%) 포스코홀딩스(005490)(4.83%) 등 2차전지 테마로 묶인 포스코 그룹주가 상승 중이다.
같은 시각 에코프로머티리얼즈(450080)(13.83%) 엘앤에프(066970)(8.73%) 에코프로비엠(247540)(5.53%) LG에너지솔루션(373220)(4.42%) 등 2차전지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국내 2차전지 기업에 타격을 줄 것이란 우려에 흔들렸던 투자심리가 진정되면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증시 전망에 대해 "주요국 시장참여자들 사이에서 '단기 급등 업종 차익실현 및 소외 업종 매수'라는 순환매 선호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불륜 인정' 정희원 "어른인 내가 더 조심했어야, 모든 책임은 제 몫"
- '민감 부위' 시술 요구한 90대…'서울대 합격' 아들과 NBA 직관한 이부진[주간HIT영상]
- '서울대 성악과 출신' 김혜은 "화류계 종사자와 몇 달 붙어 살았다"…왜
- "박나래는 내 사랑, 담배 그만 피워라" 눈물 흘린 매니저…'갑질' 새 국면
- "소개팅서 본가 묻자 '선 넘었다, 가정교육 안 받았냐' 폭언…제가 잘못?"
- 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
- 현주엽 갑질 논란 후…아들, 휴학에 정신과 상담 "제일 힘든 시간"
- "이 과자가 30만원"…대왕 두쫀쿠 등장, 가격이 미쳤다
- 안선영, 방송 그만둔 이유 "母 치매 심해져…더 기억 못하실테니"
- "난 기망당한 피해자"…'불륜 의혹' 숙행, 새 변호사 선임 공세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