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보, 농협경제지주와 188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료 전문기업인 '누보'가 농협경제지주와 188억원 규모의 무기질비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누보의 지난해 전체 매출(822억원)의 2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올해 1~12월이다.
계약 제품은 '누보올코팅31' '투타임33' '원타임골드20' '원타임멀티25' 등 완효성 무기질비료다.
누보는 매출액이 2020년 463억원에서 2023년 822억원으로 크게 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계약기간은 올해 1~12월

비료 전문기업인 '누보’가 농협경제지주와 188억원 규모의 무기질비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누보의 지난해 전체 매출(822억원)의 2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올해 1~12월이다.
계약 제품은 ‘누보올코팅31’ ‘투타임33’ ‘원타임골드20’ ‘원타임멀티25’ 등 완효성 무기질비료다. 특히 ‘누보올코팅31’은 질소·인산·칼륨이 100% 코팅돼 있어 뭉침 현상이 거의 없다. 비오는 날에도 측조 시비가 가능하다.
누보 관계자는 “자체 보유한 용출제어형 완효성 코팅비료(CRF)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수출량을 늘려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누보는 매출액이 2020년 463억원에서 2023년 822억원으로 크게 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누보는 2023년말 완공된 CFR 제조설비 2호기를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CRF공급을 늘려나갈 전망이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