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무제한 와인행사…“세빛섬 관광특구 지정 기념”
정석준 2025. 2. 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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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가 F&B업장 무드서울이 있는 '세빛섬'의 관광특구 지정을 기념해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관광특구로 지정된 한강-반포 일대는 서울 시내 8곳의 관광 특구 중에서 유일하게 한강을 품은 지역이다.
무드서울 관계자는 "이번 관광특구 지정은 한강변의 매력을 널리 알릴 좋은 기회"라며 "와인과 음식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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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서울서 30가지 주류 제공…웰컴 드링크도
[아영FBC 제공]
![[아영FBC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9/ned/20250219101915930lorg.jpg)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아영FBC가 F&B업장 무드서울이 있는 ‘세빛섬’의 관광특구 지정을 기념해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관광특구로 지정된 한강-반포 일대는 서울 시내 8곳의 관광 특구 중에서 유일하게 한강을 품은 지역이다.
아영FBC는 무드서울 2층에서 와인·칵테일·맥주 등 30가지 주류를 2만9900원에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외국인 관광객과 외국인 동행 고객, 경기권 외 지역 거주 고객에게는 웰컴 드링크를 1인 1잔 제공한다.
무드서울 관계자는 “이번 관광특구 지정은 한강변의 매력을 널리 알릴 좋은 기회”라며 “와인과 음식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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