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이지만 의미 있는 스윙… 다시 돌아가는 이정후의 '타격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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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어깨 부상 후 처음으로 타석에서 투수를 상대로 힘찬 스윙을 보여줬다.
이정후는 이날 우완 헤이든 버드송을 상대로 총 4구를 봤다.
이정후는 앞서 18일 열린 라이브 배팅에서는 단 한 번도 스윙을 하지 않았다.
이정후가 공식적으로 투수를 상대한 것은 지난해 5월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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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이정후가 어깨 부상 후 처음으로 타석에서 투수를 상대로 힘찬 스윙을 보여줬다. 한동안 멈춰있던 이정후의 타격 시계도 이제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선수단 전체 소집 훈련에 참가해 라이브 배팅 훈련을 소화했다.
이정후는 이날 우완 헤이든 버드송을 상대로 총 4구를 봤다. 앞서 3구는 그냥 흘려보냈으나 마지막 4구에서 과감하게 스윙을 돌렸다. 하지만 결과는 아쉽게도 파울이었다.
이정후는 앞서 18일 열린 라이브 배팅에서는 단 한 번도 스윙을 하지 않았다. 랜던 루프의 공이 몸쪽 깊숙이 와 깜짝 놀라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정후가 공식적으로 투수를 상대한 것은 지난해 5월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무려 286일 만전이다. 이정후는 이후 지난해 5월13일, 수비 과정에서 펜스에 충돌, 그대로 시즌을 마감했다.

한편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정후는 이날 외야 수비 및 슬라이딩 훈련까지 소화했다. 조금씩 어깨 부상의 악령에서 멀어지고 있는 이정후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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