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한옥마을 조성 속도…고도 보존육성 시행계획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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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부여군 한옥마을 조성사업과 관련한 국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면서 해당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라고 1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부여군은 최근 한옥마을 조성 계획이 담긴 '고도 보존육성 시행계획'(2024∼2028년)을 고시했다.
도는 2036년까지 총 8곳에 한옥 3천600호 규모로 백제 고도인 공주와 부여의 역사적 도시 이미지에 부합한 한옥마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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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한옥마을 [공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9/yonhap/20250219094435569lcnl.jpg)
(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충남도는 부여군 한옥마을 조성사업과 관련한 국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면서 해당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라고 1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부여군은 최근 한옥마을 조성 계획이 담긴 '고도 보존육성 시행계획'(2024∼2028년)을 고시했다.
이는 관련 국비 확보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2036년까지 총 8곳에 한옥 3천600호 규모로 백제 고도인 공주와 부여의 역사적 도시 이미지에 부합한 한옥마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도와 부여군은 우선 공공 한옥 선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부여 한옥마을 단지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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