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관심 받던 9세 소녀, 25세로 지다..김새론, 가족 눈물 속 영면 [★FOCUS]
김미화 기자 2025. 2. 1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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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김새론이 가족, 친구들과 영원한 작별을 알렸다.
CNN은 17일 김새론의 비보를 다루며 "최근 젊은 K팝 아이돌과 K드라마 스타들의 사망은 한국 연예산업에서 정신 건강과 압박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를 부각했다"라고 지적했고 NYT 또한 "한국에서 가장 찬사를 받는 젊은 배우 중 한 명이었던 김새론은 2022년 음주 운전으로 유죄 판결받고 대중의 비판에 직면한 이후 어떤 작품에도 출연하지 못했다"라며 "그녀의 죽음은, 호황기를 맞고 있지만 압박이 심한 한국 연예산업에 닥친 최근의 비극"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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