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러팔로·스티븐 연 오늘(19일) 입국‥봉준호 ‘미키17’ 홍보 내한

배효주 2025. 2. 1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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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17' 개봉을 앞두고 주역들이 내한한다.

영화 '미키 17'(감독 봉준호)에 출연하는 스티븐 연과 나오미 애키, 마크 러팔로가 영화 홍보를 위해 2월 19일 입국, 내한 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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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러팔로-스티븐 연(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미키 17' 개봉을 앞두고 주역들이 내한한다.

영화 '미키 17'(감독 봉준호)에 출연하는 스티븐 연과 나오미 애키, 마크 러팔로가 영화 홍보를 위해 2월 19일 입국, 내한 행사에 참석한다.

오는 2월 28일 한국 개봉, 3월 7일 북미 개봉하는 영화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칸 국제영화제 그랑프리와 아카데미상을 석권한 영화 '기생충' 이후 전 세계가 주목하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은 로버트 패틴슨뿐 아니라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토니 콜렛과 마크 러팔로 등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출연해 2025년 큰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주인공인 '미키'로 분한 로버트 패틴슨이 한국을 찾아 국내 취재진, 팬들과 만났다.

로버트 패틴슨을 이어 내한하는 스티븐 연과 나오미 애키, 마크 러팔로는 20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기자 간담회 등을 통해 소통할 예정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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