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가 뽑은 '실물이 가장 예쁜 연예인'…사진만 봐도 '입이 쩍'

이승길 기자 2025. 2. 1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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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희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르테미스 멤버 희진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희진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르르 처음으로 탕 산 날🩷🏆 고마워요 Ouri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희진은 블랙 컬러의 크롭 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와 작은 얼굴,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희진은 타이트한 스타일링에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에는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진짜 실물이 더 예쁘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네”, “비현실적인 비주얼”, “어쩜 사람이 이렇게 예쁠 수 있냐”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희진은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서 가수 츄가 뽑은 '실물이 가장 예쁜 연예인'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다. 츄는 당시 “희진 언니는 사진도 예쁘지만 실물이 훨씬 더 예쁘다”고 극찬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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