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택시·버스 2대 추돌…8명 경상
김선경 2025. 2. 19. 06: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일 오후 10시께 경남 진주 강남동 사거리에서 택시 1대와 시외버스 2대가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택시·버스 기사, 승객 등 8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경찰은 당시 택시가 손짓하던 승객을 태우려고 급정차하자 뒤따르던 버스 2대가 앞차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안전거리 미확보로 버스 기사 등에 대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돌 사고 버스 [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9/yonhap/20250219085940411jktp.jpg)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18일 오후 10시께 경남 진주 강남동 사거리에서 택시 1대와 시외버스 2대가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택시·버스 기사, 승객 등 8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경찰은 당시 택시가 손짓하던 승객을 태우려고 급정차하자 뒤따르던 버스 2대가 앞차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안전거리 미확보로 버스 기사 등에 대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s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베이징·WBC 영웅' 프로야구 롯데 김민재 코치, 53세로 별세 | 연합뉴스
- 신이 되살릴줄 알았다던 모친 잔혹 살해범 "잔소리 때문에 범행" | 연합뉴스
- "인증절차 없는 곳만"…100억 달라던 10대 스와팅 협박범 덜미 | 연합뉴스
- "주식 오를 때까지 비상계엄"…양양군 공무원, 혐의 모두 인정 | 연합뉴스
- 호주오픈 테니스 예선서 이긴 걸로 착각…7-1서 대역전패 해프닝 | 연합뉴스
- 20대 틱토커 살인사건 유족, 법정서 "신상정보 공개해달라" 요청 | 연합뉴스
- 법원,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에 징역 45년 중형 선고 | 연합뉴스
- 미성년자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 징역형 집행유예 | 연합뉴스
- 포드공장서 야유 듣고 발끈한 트럼프 '손가락 욕설' | 연합뉴스
- '여자친구 폭행' 교육부 사무관 직위해제…"법령 따라 엄정조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