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임채현, ‘다섯 남자와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주연 낙점
손봉석 기자 2025. 2. 19. 02:24

신예 임채현이 웹드라마 ‘다섯 남자와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의 주인공 김시연 역에 발탁됐다.
‘다섯 남자와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는 기억 상실증에 걸린 여자가 잃어버린 4년의 기억을 찾기 위해 다섯 명의 남자와 동거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동거 코미디 드라마 작품이다.
임채현은 착하고 따뜻한 성격으로 사람들을 사로잡는 배우 지망생 김시연 역을 연기한다. 그가 맡은 김시연은 주변의 인기를 끌지만, 자신의 매력을 잘 모르는 순수한 모습을 지닌 캐릭터이다. 임채현은 다양한 인물들과의 조화를 통해, 한층 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임채현은 KBS1 ‘거북이 채널’을 통해 연기의 길에 들어선 후, OCN ‘트레인’, SBS ‘모범택시’, TVN ‘슈룹’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함께 뛰어난 캐릭터 표현력을 두루 갖춘 임채현이 ‘다섯 남자와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에서 펼칠 다채로운 활약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임채현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다섯 남자와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는 18일 부터 웨이브와 다양한 OTT 플랫폼, IPTV를 통해 공개되며, 이후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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