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 '퍽'…휠체어 탄 장애인 때리고 도망간 청년들(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트남 띠엔장성 미토시에서 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때리는 두 남성의 영상이 공개돼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17일(현지시각) 베트남 docnhanh에 따르면 미토시 당국은 당일 장애인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한 두 젊은 남성의 영상을 확보했다.
영상에는 헬멧도 없이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달려오던 두 남성이 휠체어를 타고 도로를 이동하던 장애인의 뒤퉁수를 때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두 남성이 장애인의 머리를 가격한 블랙박스 영상이다 (사진=docnhanh 홈페이지 캡쳐) 2025.02.1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t1.daumcdn.net/news/202502/19/newsis/20250219000018887dkax.gif)
베트남 띠엔장성 미토시에서 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때리는 두 남성의 영상이 공개돼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17일(현지시각) 베트남 docnhanh에 따르면 미토시 당국은 당일 장애인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한 두 젊은 남성의 영상을 확보했다.
영상에는 헬멧도 없이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달려오던 두 남성이 휠체어를 타고 도로를 이동하던 장애인의 뒤퉁수를 때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갑작스러운 타격으로 놀란 장애인이 당황해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비해 때린 두 남성은 태연하게 오토바이를 탄 채 지나간다.
이 사건은 2월 16일 오후 4시 12분에 자동차 블랙박스에 의해 녹화됐다.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되자 많은 사람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네티즌들은 "장애인들은 이미 충분히 고통받고 있는데 왜 저런 일을 당해야 하냐", "공권력이 곧 두 사람을 처리해 주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당국의 빠른 처벌을 촉구했다.
노지원 인턴 기자 rohhh12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는 소문 싫었다"
-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 왜?
- 유시민 "내가 이재명을 왜 싫어해?"…이하늘에게 전한 속마음
- 여에스더, 10년 넘게 챙겨준 가사 도우미에 강남집 플렉스
- 남보라, 반찬가게 사장 됐다 "만삭 몸으로 출근"
- 조보아 친동생, 연애 예능 출연…알고 보니 LG 직원
- 최병모, 자율신경실조증 투병…"악역이 몸과 마음 갉아 먹어"
- 심철종 "1년 시한부 판정…아들에게 간이식 받아"
- 이종석, 아이유와 결별 한 달 만에 휴양지서 포착
- 김새롬, '인테리어 2억' 청담 집 떠나나 "묶여있는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