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아들' 구자성, 입양 후 상처 극복했다…"포크레인으로 부침개 뒤집어" ('모텔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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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자성이 '모텔 캘리포니아'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17일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출연한 구자성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지난 15일 방송된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구자성은 지난 15일 종영한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지춘필(최민수 분)의 아들로 입양된 후 아픈 상처를 극복하고, 지고지순한 순정 로맨스를 완성한 차승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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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배우 구자성이 '모텔 캘리포니아'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17일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출연한 구자성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지난 15일 방송된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구자성은 지난 15일 종영한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지춘필(최민수 분)의 아들로 입양된 후 아픈 상처를 극복하고, 지고지순한 순정 로맨스를 완성한 차승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오랜 시간 짝사랑해온 아름(이소이 분)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모습과 달달한 눈빛을 섬세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또한 언제나 묵묵히 친구들 곁을 지키며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어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구자성은 "더운 여름날 촬영을 시작했는데, 흰 눈이 가득 내린 겨울에 촬영을 마쳤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승언이가 포크레인으로 김치부침개를 뒤집는 장면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재밌게 편집해 주신 덕분에 저도 보면서 많이 웃었다. 승언이가 아버지 춘필, 하나뿐인 남매 강희, 그리고 아름이와 함께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 기뻤고, 오랜만에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 마지막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하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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