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강아지상 민지→자신있는 민낯 혜인...뉴진스 아닌 'NJZ' 행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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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명을 NJZ(엔제이지)로 변경하겠다고 밝힌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새 SNS 게시물로 근황을 알렸다.
지난 17일 NJZ 공식 SNS에는 멤버들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앞서 지난 7일에는 SNS를 통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라며 새 프로필 사진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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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강예진 인턴기자) 그룹명을 NJZ(엔제이지)로 변경하겠다고 밝힌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새 SNS 게시물로 근황을 알렸다.
지난 17일 NJZ 공식 SNS에는 멤버들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앞서 지난 7일에는 SNS를 통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라며 새 프로필 사진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이번 게시물을 통해 계속해서 NJZ 행보를 이어 나갈 것을 암시했다.


민지는 큰 눈과 땋은 머리가 돋보이는 셀카로 청순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이와 더불어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니는 그동안의 일상을 레트로한 감성으로 공개했다. 화이트 헤어밴드를 착용한 모습부터 단발머리 시절까지 선보이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사했다.


다니엘은 파격적인 프로필 사진 비하인드부터 청순한 생머리 사진을, 해린은 고양이상다운 눈매가 돋보이는 흑백 사진을 올렸다.

막내 혜인은 민낯부터 흔들린 사진 등 장난기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관련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 멤버들이 그룹명을 NJZ로 변경하고 활동하겠다고 발표하자 어도어는 지난 10일 취재진에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법적으로 유효하며, 해지됐다는 것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기사 작성 시 적법한 계약에 기초한 뉴진스(NewJeans)라는 공식 팀명을 사용해 달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SNS에 'NJZ'로 표현된 캐릭터 로고 모션을 올리며 반박했다.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은 오는 3월 7일, 전속계약 유효성 확인 소는 오는 4월 3일 진행 예정이다.
사진=NJZ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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