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불화설' 야노 시호 입 열었다 "직감적으로 싫었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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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가 추성훈 유튜브에 나와 직접 울분을 토했다.
야노 시호는 18일 추성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긴급편성] 채널 대주주 야노시호 등판 (ai, cg 아님)'이라는 영상에 등장했다.
이와 함께 야노 시호는 추성훈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 돌파를 축하해줬다.
앞서 추성훈은 신동엽 유튜브 '짠한형'을 통해 "유튜브 영상으로 집을 공개한 뒤 야노 시호와 크게 싸웠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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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가 추성훈 유튜브에 나와 직접 울분을 토했다.
야노 시호는 18일 추성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긴급편성] 채널 대주주 야노시호 등판 (ai, cg 아님)'이라는 영상에 등장했다.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최근 공개됐던 '야노 시호 화났다 BGM'에 대해 봤다면서 "화났다 라는 표현의 의미를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노래에 대해 "직감적으로 싫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야노 시호는 추성훈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 돌파를 축하해줬다.
이후 추성훈의 2024년 10월 촬영분이 보너스 영상으로 공개됐다.
추성훈은 "3개월 딱 보고 느낌 안 오면 그만 둘 것"이라고 말하며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앞서 추성훈은 신동엽 유튜브 '짠한형'을 통해 "유튜브 영상으로 집을 공개한 뒤 야노 시호와 크게 싸웠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추성훈은 야노 시호의 허락없이 지저분한 집의 모습을 보여준 것과 관련해 "그거 때문에 나랑 아내랑 문제가 있었다"라며 "너무 미안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후 추성훈은 "그래도 이번에 청소하는 광고도 들어왔다. 야노 시호의 허락을 받아 집을 공개하겠다"라면서도 "그래도 자기 방은 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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