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 유튜버 침착맨, 김태호PD 공개 저격? “거대 자본 탓 힘들어”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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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침착맨이 유튜브 시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침착맨은 "유튜브가 골목 시장인데 거대 자본이 들어오다 보니 좀 힘들어졌다. 원래는 주먹구구식으로 하던 채널들이었다.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는데 거대 자본이 들어왔다"고 토로, 장도연은 "그중에 테오(TEO)도 있냐. 바로 여기"라고 짓궂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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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침착맨이 유튜브 시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월 1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침착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침착맨을 초대한 이유에 대해 "유튜브를 오래 하셨으니까 좀 배우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벌써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 지 12년 차가 된 침착맨은 "오래는 하고 있는데 앞으로 잘될지는 모르겠다"고 앓는 소리를 냈다.
침착맨은 "유튜브가 골목 시장인데 거대 자본이 들어오다 보니 좀 힘들어졌다. 원래는 주먹구구식으로 하던 채널들이었다.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는데 거대 자본이 들어왔다"고 토로, 장도연은 "그중에 테오(TEO)도 있냐. 바로 여기"라고 짓궂게 물었다.
'살롱드립2' 제작을 맡고 있는 테오는 지난 2021년 김태호 PD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눈치를 살피던 침착맨은 "대표적이다. 지금 카메라가 몇 대냐"면서 "거대 자본의 문제점은 시청자들 눈이 높아져서 높은 퀄리티 영상에 익숙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침착맨은 또 "PPL 수익이 마이너스로 가면 유튜브를 조용히 접더라. 그렇게 떠나면 눈이 높아진 시청자와 원주민만 남는다. 원주민은 원주민대로 고통스럽고, 거대 자본은 거대 자본대로 힘들다. 그러니까 거대 자본은 광고료 많이 주는 큰 시장에서 놀고 우리 같은 원주민들은 소소하게 활동하는 게 아름답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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