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영애, 16세 연하 김영광과 커플 화보... 독보적 아우라

이지은 2025. 2. 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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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이영애는 배우 김영광과 함께 올블랙 스타일링에 도전, 시크하면서 절제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54세인 이영애는 16살 연하인 김영광 옆에서도 굴욕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은수 좋은 날 기대돼요", "김영광 배우님, 이영애 배우님 파이팅" 등의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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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이영애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이영애는 개인 채널에 패션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 사진을 올렸다. 이날 이영애는 배우 김영광과 함께 올블랙 스타일링에 도전, 시크하면서 절제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 새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춘다.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54세인 이영애는 16살 연하인 김영광 옆에서도 굴욕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비주얼 배우의 우월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영애는 화이트 블라우스, 페도라 등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스타일링에 도전하며 강력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의 여신”,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성”, “너무 예뻐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배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은수 좋은 날 기대돼요”, “김영광 배우님, 이영애 배우님 파이팅” 등의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KBS 새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은 40대 주부가 우연히 길에 떨어진 마약을 주운 걸 시작으로 시한부 남편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마약 사업에 손을 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극 중 이영애는 가족이 전부인 평범한 가정주부 강은수 역, 김영광은 강은수의 딸의 수아의 방과후 미술 강사 이경 역으로 분한다.

한편, 1990년 ‘투유 초콜릿’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영애는 2009년 기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있다. 2006년 데뷔한 김영광은 드라마 ‘굿닥터’, ‘피노키오’, ‘나인룸’, ‘초면에 사랑합니다’, 영화 ‘차형사’, ‘피끓는 청춘’, ‘너의 결혼식’, ‘원더풀 고스트’ 등에 출연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이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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