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4’ 정유진 전설의 그네신 해명 “술 안 취했다, 사실은‥” (뭐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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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 정유진이 전설의 그네신을 언급했다.
영상에서 정유진은 '솔로지옥4' 캠프파이어 장면을 언급하며 "내가 술이 많이 취한 사람처럼 나왔더라. 나는 벌주 하나랑 맥주 반잔 그렇게 해서 한잔 반, 두 잔 마셨나? 오히려 나는 안 먹고 벌주를 타느라 되게 정신이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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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솔로지옥4' 정유진이 전설의 그네신을 언급했다.
2월 18일 박해린 채널 '뭐해린?'에는 '솔로지옥4' 비하인드 토크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국동호, 정유진이 출연해 박해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정유진은 '솔로지옥4' 캠프파이어 장면을 언급하며 "내가 술이 많이 취한 사람처럼 나왔더라. 나는 벌주 하나랑 맥주 반잔 그렇게 해서 한잔 반, 두 잔 마셨나? 오히려 나는 안 먹고 벌주를 타느라 되게 정신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유진은 "오히려 나는 안 먹고 벌주를 타느라 되게 정신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정유진은 캠프파이어 내내 국동호를 바라보고 있었다며 "동호 오빠랑 내가 눈이 얼마나 마주치나 이런 걸 보려고 했다. 내가 약간 준서에게 질투유발 하는 것처럼 나왔더라. 사실 그게 아니다"고 했다.
나아가 정유진은 "캠프파이어 끝나고 동호 오빠랑 대화하려고 찾아 나섰다. 그런데 부엌에서 아린이랑 동호오빠랑 있어서 그 앞을 계속 서성였다. 나를 신경 안 쓰고 둘이 계속 대화하더라. 그 앞에서 서성이는 것도 애매하고 '이제 나랑 대화해' 할 수도 없고. 숙소를 가려면 그네를 부엌에서 딱 지나가야 했다"며 "그것도 약간 준서랑 이쪽 사람들한테 관심받으려고 완전 관종인 것처럼 나왔더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정유진은 "'머리는 묶고 타지' 이런 반응이 있더라. 머리가 너무 휘날렸었나 이런 생각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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