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이창실 CFO 사내이사 재선임

조민정 2025. 2. 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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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이창실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이창실 CFO를 사내이사로, 권봉석 대표이사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공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내달 20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재선임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이 CFO는 LG에너지솔루션에서 기업공개(IPO), 자금 조달 등을 도맡아 안정적인 리더십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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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봉석 ㈜LG 부회장도 재선임

[이데일리 조민정 기자]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이창실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한다. 임기 만료를 앞둔 권봉석 ㈜LG 부회장 대표이사도 임기를 이어간다.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이창실 CFO를 사내이사로, 권봉석 대표이사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공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내달 20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재선임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새로운 이사들은 주총을 통해 공식 선임된다.

이 CFO는 LG에너지솔루션에서 기업공개(IPO), 자금 조달 등을 도맡아 안정적인 리더십을 보이고 있다. 배터리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2021년 초대 CFO로 임명된 후 연임하고 있는 인물이다.

권 부회장은 신학철 LG화학 부회장과 함께 대표이사를 겸직하며 구광모 회장을 보좌하는 인물이다. LG그룹 내 부회장은 ‘2인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그룹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조민정 (jju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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