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2025년 특수교육 운영 및 주요 사업 계획 발표

이권영 기자 2025. 2. 18. 1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교육청은 '2025년 특수교육 운영 계획과 주요 사업 계획' 발표를 통해 장애학생의 맞춤형 교육 지원과 통합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혁신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도교육청은 우선 2025년부터 충남교육청은 장애유형별 맞춤형 특수교육 교육과정을 한층 강화해 특수교육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장애영유아 교육 지원 확대를 위해 조기진단 및 개별화 교육계획 수립을 강화하고, 순회교육을 통한 특수교육 질적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애학생의 맞춤형 교육 지원…통합교육 내실화 위한 혁신적 변화 예고
충남교육청 청사 전경.

충남교육청은 '2025년 특수교육 운영 계획과 주요 사업 계획' 발표를 통해 장애학생의 맞춤형 교육 지원과 통합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혁신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도교육청은 우선 2025년부터 충남교육청은 장애유형별 맞춤형 특수교육 교육과정을 한층 강화해 특수교육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특수학급을 63학급 신증설하고, 총 1212개 학급, 6136명의 학생을 지원한다.

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시간제 기간제 교사 지원을 확대하고, 특수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온수업 어울림마당'과 '찾아가는 전문가 수업코칭'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영유아 교육 지원 확대를 위해 조기진단 및 개별화 교육계획 수립을 강화하고, 순회교육을 통한 특수교육 질적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통합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일반교원과 특수교원의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통합교육 중점 정다운학교 운영을 기존 12교에서 25교로 확대하고, 통합교육 핵심교원 양성 연수도 약 5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긍정적행동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도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행동중재 전문가 20명을 양성하고 행동중재 전문가 심화과정인 자격증반을 신설해 운영한다.

미래현 진로직업교육 강화를 위해서는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른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특수학교 진로전담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도 연 1회 이상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천안·아산 지역에 특수학교인 '한여울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며, 2027년 7월 충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 설립도 계획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도교육청은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충남 특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