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부터 에스파 지젤까지…'반 고흐 특별전', 셀럽도 관람 러시

최보란 2025. 2. 18. 1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멸의 화가 반 고흐 VAN GOGH THE GREAT PASSION' 특별 전시회를 찾은 입장 관람객이 35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셀럽들의 '관람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셀럽들도 '불멸의 화가 반 고흐 VAN GOGH THE GREAT PASSION' 전시회에 관심을 드러냈다.

'불멸의 화가 반 고흐 VAN GOGH THE GREAT PASSION' 전시회는 오는 3월 16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불멸의 화가 반 고흐 VAN GOGH THE GREAT PASSION' 특별 전시회를 찾은 입장 관람객이 35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셀럽들의 '관람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하우징 기업에서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변신을 선언한 HMG그룹의 김한모 회장이 문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한 아트 프로젝트로, 네덜란드 크뢸러 뮐러 미술관과 협업, 미술관 소장 유화 39점을 비롯해 원화 작품 76점을 선보이는, 전시 작품 총 평가액만 1조 원이 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 고흐 회고전이다. 개막식에는 하정우, 고소영, 최지우, 김미숙, 유호정 등 셀럽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1월 29일부터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현재까지 입장 관람객이 35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개막 41일 만에 20만 명이 방문하는 저력을 과시한데 이어 다시 15만 명이 추가 관람을 하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반 고흐를 향한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5가지 연대기 테마로 반 고흐가 걸었던 화가의 길을 되짚어보며 시기별로 겪었을 삶의 고난과 그 속에서 피어난 작품의 특징들을 확연히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셀럽들도 '불멸의 화가 반 고흐 VAN GOGH THE GREAT PASSION' 전시회에 관심을 드러냈다. 배우 차예련-주상욱 부부는 SNS에 N 차 관람을 인증하며 반 고흐 전시를 통해 받은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했고, 방송인 김숙은 송은이, 최강희, 장혜진과 서로 전시회 관련 굿즈를 선물하며 관람기를 공유했다.

또한 배우 이요원, 방송인 박지윤, 송진우, 세븐-이다해 부부, 배우 박성웅-신은정 부부, 배우 박해진, 박효주, 문정희, 홍종현을 비롯해 아이돌 그룹 aespa(에스파)의 지젤, 종합 격투기 선수 정찬성까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SNS를 통해 반 고흐 전시 관람을 인증했다.

전시회 주최사인 HMG그룹 김한모 회장은 "예상보다 더 뜨거운 반응이어서 놀랐다"라며 "어려운 시기에 많은 분들이 반 고흐의 작품을 보고 위로를 받고 새로운 힘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불멸의 화가 반 고흐 VAN GOGH THE GREAT PASSION' 전시회는 오는 3월 16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오는 3월 25일부터 6월 22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전시를 이어간다.

[사진 = 각 연예인 인스타그램]

YTN 최보란 (ran613@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