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청년 주거안정 위한 희망주택 올해 150가구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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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희망주택 건립 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327억 원을 투입해 6개 지역에 150가구 규모의 청년희망주택을 새로 건립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사업이 완료되면 지난해 4월 입주를 시작한 중구 성안동(36가구)과 오는 4월 준공 예정인 남구 신정동(38가구)을 포함해 울산지역 청년희망주택 공급 규모는 8개 사업 224가구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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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완료되면 울산 청년희망주택 총 8곳 224가구로 확대
울산시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희망주택 건립 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327억 원을 투입해 6개 지역에 150가구 규모의 청년희망주택을 새로 건립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별 사업내용을 보면 먼저 동구 방어동 36가구, 북구 양정동 18가구, 남구 달동 26가구 규모 청년희망주택이 이달 28일 착공해 내년 2월 말 준공 예정이다. 또 남구 삼산동 31가구, 백합 23가구, 중구 태화동 16가구는 오는 3월 5일 착공해 내년 3월 초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과 시공 품질 향상, 공사 기간 단축 등 안전하고 순조로운 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 중 시공사·감리자 회의를 시작으로 사업별로 착공에 돌입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이 완료되면 지난해 4월 입주를 시작한 중구 성안동(36가구)과 오는 4월 준공 예정인 남구 신정동(38가구)을 포함해 울산지역 청년희망주택 공급 규모는 8개 사업 224가구로 확대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생존에 종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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