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꿰뚫는 박은정 “탄핵심판 불복 전략, 노림수는...” [인터뷰]

조윤상 기자 2025. 2. 18. 15: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겨레는 지난 14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 촬영 스튜디오에서 국회 탄핵소위원당 소추위원인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을 만나 탄핵심판 8차 변론까지 과정을 인터뷰 했다.

이날 박 의원은 "윤석열 본인도 탄핵이 될 거라는 걸 알고 있을 거"라고 짚으며 "메신저를 공격해 극우 지지층을 결집한 뒤 사면을 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탄핵심판 변론 현장에서 모든 과정을 지켜 본 박 의원의 탄핵심판 분석,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겨레는 지난 14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 촬영 스튜디오에서 국회 탄핵소위원당 소추위원인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을 만나 탄핵심판 8차 변론까지 과정을 인터뷰 했다. 이날 박 의원은 “윤석열 본인도 탄핵이 될 거라는 걸 알고 있을 거”라고 짚으며 “메신저를 공격해 극우 지지층을 결집한 뒤 사면을 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검사 때부터 공직을 사유화 했고, 그 끝이 내란을 저지른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탄핵심판 변론 현장에서 모든 과정을 지켜 본 박 의원의 탄핵심판 분석,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책임피디: 김도성
그래픽: 김수경
연출: 조윤상
제작: 뉴스영상부

조윤상 피디 jopd@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