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실루엣 앰버서더 발탁…'현실판 양재원'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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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아이웨어 브랜드 '실루엣(Silhouette)'과 손을 잡았다.
브랜드 마케팅 관계자는 18일 "최근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양재원이라는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동화되면서 안경을 착용한 모습까지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그래서 그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훈훈한 매력이 더해진 이번 캠페인 촬영을 시작으로 실루엣 아이웨어 앰버서더로서의 행보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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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아이웨어 브랜드 '실루엣(Silhouette)'과 손을 잡았다.
브랜드 마케팅 관계자는 18일 "최근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양재원이라는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동화되면서 안경을 착용한 모습까지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그래서 그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훈훈한 매력이 더해진 이번 캠페인 촬영을 시작으로 실루엣 아이웨어 앰버서더로서의 행보가 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추영우가 착용한 대표 아이웨어는 실루엣의 '타이탄 미니멀 아트(Titan Minimal Art)'와 '다이내믹스 컬러웨이브(Dynamics Colorwave)'다. 두 모델 모두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며, 하이테크 티타늄 소재로 이뤄지면서 최소한의 소재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초경량 아이웨어를 구현한다.

1964년 설립된 오스트리아의 '실루엣 아이웨어'는 '100% Silhouette'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기획부터 개발, 제작 등 모든 과정을 오스트리아 실루엣에서 진행하는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다.
특히 힌지와 나사가 모두 없는 '타이탄 미니멀 아트(Titan Minimal Art)는 실제 우주비행사들이 착용하는 아이웨어로, 혁신적 기술과 함께 브랜드를 대표하는 초경량 무테 안경 모델이다.
추영우와 함께한 실루엣 아이웨어의 엠버서더 캠페인은 국내 공식 유통사 시원아이웨어와 아레나 옴므 플러스 매거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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