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옥바라지’ 유혜원, 일본에 신혼집 차리나... 매칭男 정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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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전 멤버 승리(이승현)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모델 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일본 대기업 회사원과 매칭됐다.
이날 승리와 허웅의 열애설 상대로 화제가 된 여자 19번 유혜원은 자신에게 쏟아진 수많은 표를 뚫고 일본 대기업 회사원인 남자 3번 황재근을 택했다.
유혜원 측은 2018년 첫 열애설 당시 사생활이라며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승리의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역시 열애설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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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전 멤버 승리(이승현)와 열애설에 휩싸였던 모델 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일본 대기업 회사원과 매칭됐다.
19일 방송될 Mnet ‘커플팰리스2’에는 초고속 매칭 릴레이가 공개된다.


이날 승리와 허웅의 열애설 상대로 화제가 된 여자 19번 유혜원은 자신에게 쏟아진 수많은 표를 뚫고 일본 대기업 회사원인 남자 3번 황재근을 택했다. 데이트 기회를 얻은 주인공은 1라운드 당시 크리에이터 회사원A(최서희)와 매칭이 됐으나 2라운드에서 유혜원의 픽을 받고 1:1 데이트에 나선다.
유혜원은 “도쿄에서 신혼집 차릴 엄마 같은 여자 원한다”라는 황재근의 결혼 조건에도 개의치 않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이와 함께 첫인상 투표 1위에 올랐던 패션 브랜드 대표 여자 10번 임시연은 "오히려 키 작은 남자가 좋다"라는 결혼 조건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80cm가 넘으면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 179cm로 아슬아슬하게 커트라인(?)에 걸친 남자 4번 김현중은 임시연을 원픽으로 1라운드 1:1 데이트까지 했지만 2라운드에서 결혼 조건 때문에 끝내 '픽'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 결국 임시연은 2라운드에서 "저는 자존감이 높은 편이라 (키) 생각 하나도 안 한다"라는 스타트업 대표 남자 23번과 매칭이 된 바. 남자 4번 김현중이 이대로 포기할지, 여자 10번 임시연의 결혼 조건에 변동은 없을지 주목된다.
한편 유혜원은 지난 2018년, 2020년, 2023년 승리와 총 3번의 열애설에 휘말렸다.
유혜원 측은 2018년 첫 열애설 당시 사생활이라며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승리의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역시 열애설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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