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수영복 자태…말라서 한 줌인 뒤태

이승길 기자 2025. 2. 1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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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조여정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조여정은 자신의 SNS에 "겨울"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와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인피니티 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는 뒷모습이 담겼다. 블랙 컬러의 스윔웨어를 입은 조여정의 가녀린 어깨선과 군살 없는 뒤태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한 줌도 안 되는 몸매", "말라도 너무 말랐다", "겨울인데도 핫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조여정은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히든페이스’에 출연했다.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색다른 밀실 스릴러로, 조여정은 극 중 강렬한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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