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테크 기반의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베르알가 (VERALGA)’ 출범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5. 2. 1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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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푸스에테르(대표 정민경)가 국내 첫 무균 기내 배양 식물성 PDRN을 함유한 혁신적인 바이오-테크 기반의 새로운 스킨케어 브랜드 '베르알가(VERALGA)'를 출범한다.

베르알가는 재생 에스테틱을 연구하였고, 피부의 구성 요소와 조직 구조를 끈질기게 연구한 결과, 높은 순도의 식물성 PDRN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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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국·일본 동시 론칭…글로벌 럭셔리 스킨케어 시장 공략
< 사진 제공 : ㈜템푸스에테르 >
㈜템푸스에테르(대표 정민경)가 국내 첫 무균 기내 배양 식물성 PDRN을 함유한 혁신적인 바이오-테크 기반의 새로운 스킨케어 브랜드 ‘베르알가(VERALGA)’를 출범한다.

베르알가는 재생 에스테틱을 연구하였고, 피부의 구성 요소와 조직 구조를 끈질기게 연구한 결과, 높은 순도의 식물성 PDRN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

‘PDRN’ 성분은 인체의 DNA와 가장 유사한 구조를 띠고 있어 피부 조직 재생에 효과적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피부에 PDRN 성분이 제대로 침투되면 진피 조직의 콜라겐 합성과 재생이 촉진되는데, 이 과정에서 세포는 본연의 에너지를 스스로 회복하며 주름 및 색소, 트러블 개선에 도움을 준다.

베르알가의 핵심 성분인 ‘100% 식물성 PDRN’은 피부 깊숙한 곳까지 침투가 탁월한 특허받은 ‘명월초 잎 세포 PDRN 추출 기술’과 더불어, 국내 무균 기내 배양을 통해 높은 순도와 안전성을 극대화한 것이 그 특징이다.

식물의 잎 세포인 캘러스(Callus)는 분열을 통해 피부의 보습 기능을 강화하고, 항산화 및 주름 개선 등의 대사 작용을 촉진한다. 또한 피부 속까지 유효 성분이 전달될 수 있도록 FGF(Fibroblast Growth Factor) 인자를 더 해 피부 탄력과 재생력을 극대화했으며, 제품의 모든 핵심 성분은 100% 식물에서 추출된 식물세포배양 기술로 생산되어 동물 실험이나 동물 착취를 방지하는 비건, 크루얼티 프리(Vegan & Cruelty-free)를 실천하고 있다.

베르알가는 이러한 핵심 유효 성분을 함유하는 01 ESSENCE ON FACE(01 에센스 온 페이스) / 02 LOTION ON FACE(02 로션 온 페이스) 출시를 시작으로, 베르알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질 예정이다.

< 사진 제공 : ㈜템푸스에테르 >
템푸스에테르 관계자는 “베르알가는 기존 화장품과 확연히 차별화된 혁신적인 성분과 기술력을 갖춘 제품”이라며, “탁월한 제품의 효능을 통해 프리미엄 고객들에게 한층 더 깊이 있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르알가’의 제품들은 VVIP 대상 그랜드 하얏트 호텔의 전용 스파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이후 미국, 중국, 일본 등 국내외 주요 마켓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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