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절친' 김보라→악뮤 이수현, 눈물의 작별

서지현 기자 2025. 2. 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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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라와 그룹 악뮤(AKMU) 이수현 등이 절친 故 김새론을 떠나보냈다.

지난 17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故 김새론의 빈소가 마련됐다.

특히 평소 고인의 절친으로 알려졌던 악뮤 이수현과 김보라 역시 빈소를 찾았으나, 끝내 오열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故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서울시 학동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가로수, 변압기 등을 들이받은 뒤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혐의로 이듬해 벌금형 2000만원을 선고받고 자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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