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올해 쌀 해외 지원 ‘15만 톤’…“역대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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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쌀 해외 지원을 역대 최대 규모로 하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17개국 818만 명에게 쌀 15만 톤을 지원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원조 규모를 10만 톤으로 확대한 데 이어 올해도 지원 규모를 역대 최대인 15만 톤으로 더 늘린 겁니다.
농식품부는 원조를 받는 국가의 식량 사정과 국내 물류 여건을 고려해, 올해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쌀을 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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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쌀 해외 지원을 역대 최대 규모로 하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17개국 818만 명에게 쌀 15만 톤을 지원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원조 규모를 10만 톤으로 확대한 데 이어 올해도 지원 규모를 역대 최대인 15만 톤으로 더 늘린 겁니다.
지원 대상국은 아프리카 9개국과 아시아 4개국, 중동 3개국, 중남미 1개국이며, 쿠바도 포함됐습니다.
농식품부는 원조를 받는 국가의 식량 사정과 국내 물류 여건을 고려해, 올해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쌀을 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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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 기자 (coldpar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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