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 사찰 무료입장 국고지원 1위
강전일 2025. 2. 18. 11:03
[KBS 대구]정부가 지난해 사찰의 문화유산 관람료를 면제해 무료 입장으로 전환한 이후 가장 많은 국고 지원을 받은 사찰은 경주 불국사로 파악됐습니다.
국가지정 문화유산을 보유한 전국 64곳의 사찰 가운데 불국사는 관람료 감면비용 지원금으로 가장 많은 80억 원을 지원받았고, 강원 속초 신흥사, 경주 석굴암이 뒤를 이었습니다.
강전일 기자 (korka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필리핀 가사관리사 제도 연장됐지만…정부도 알았던 문제점
- ‘자녀 학폭’ 이영경 시의원, 30여 명 고소…“무차별 고소로 입 막으려” 반발 [지금뉴스]
- “노래방 술값 비싸서”…허위 성매매 신고한 50대 [잇슈 키워드]
- 눈 내린 캐나다 토론토 공항서 미 여객기 전복…“최소 15명 부상” [현장영상]
- ‘착륙하다 휙~’ 승객이 찍은 ‘미 여객기’ 구조 상황 [지금뉴스]
- ‘경로우대’ 부정 승차 걸리자…지폐 던지고 역무원 폭행 [잇슈 키워드]
- 500만 원 비즈니스석을 150만 원에…아시아나항공 “환불” [잇슈 키워드]
- “지구 종말은 이런 모습?”…온통 붉게 물든 이란 해변, 이유는? [잇슈 SNS]
- 수원 다가구주택서 임대인 잠적…20~30대 청년 피해 우려
- [잇슈 SNS] “47억에 팔렸다”…버려진 아파트서 발견한 작품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