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 사찰 무료입장 국고지원 1위

강전일 2025. 2. 1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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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정부가 지난해 사찰의 문화유산 관람료를 면제해 무료 입장으로 전환한 이후 가장 많은 국고 지원을 받은 사찰은 경주 불국사로 파악됐습니다.

국가지정 문화유산을 보유한 전국 64곳의 사찰 가운데 불국사는 관람료 감면비용 지원금으로 가장 많은 80억 원을 지원받았고, 강원 속초 신흥사, 경주 석굴암이 뒤를 이었습니다.

강전일 기자 (kork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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