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적자 기업인데… 버넥트, 이틀째 29%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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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확장현실(AI·XR)기술 기업 버넥트가 18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10시 40분 기준 버넥트는 전 거래일 대비 1225원(29.84%) 오른 5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버넥트는 29.91% 상승한 4105원에 장을 마감한 바 있다.
한편 버넥트는 적자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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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확장현실(AI·XR)기술 기업 버넥트가 18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10시 40분 기준 버넥트는 전 거래일 대비 1225원(29.84%) 오른 5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버넥트는 29.91% 상승한 4105원에 장을 마감한 바 있다. 이날도 주가가 30% 가까이 뛰며 연일 상승세인 것이다.
일부 매체에서 버넥트가 한화그룹의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될 가능성을 점친 데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해 말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계약 체결을 발표했는데, 이로 삼성전자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올해 들어 145.24% 뛰었다.
한편 버넥트는 적자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3분기 영업수익(연결 기준)은 25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손실은 4배가량 많은 99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순손실은 9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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