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선별장 불.. 비닐하우스, 화물차 불타
전재웅 2025. 2. 18. 10:24

오늘(18일) 새벽 3시 5분쯤 완주 삼례읍의 오이 재배 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지만 선별장이 소실되고, 비닐하우스 일부와 화물차 등이 불에 탔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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