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김재중과 한솥밥...'인코드' 전속 계약

김소정 2025. 2. 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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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니콜이 김재중과 한 식구가 됐다.

"만능 엔터테이너로 다양한 재능을 니콜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15일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에서 인코드의 신인 걸그룹 '세이마이네임'과 '미스터'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을 필두로 글로벌 엔터사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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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소정기자] '카라' 니콜이 김재중과 한 식구가 됐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18일 니콜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만능 엔터테이너로 다양한 재능을 니콜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니콜은 인코드와 콜라보 무대도 선보였다. 지난 15일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에서 인코드의 신인 걸그룹 '세이마이네임'과 '미스터'로 호흡을 맞췄다.

니콜은 '카라'로 데뷔해, 2014년부터 솔로로 활동했다.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신보 발매와 활동을 이어오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자를 탄탄하게 다졌다.

지난해에는 중국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2024'에서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올해는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을 필두로 글로벌 엔터사로 성장 중이다. 5세대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을 비롯해 이지훈, 정시현, 오지율, 송지우 등을 영입했다.

<사진제공=인코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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