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뮤직, 메가 IP 확보… BTS '버터' 저작권 지분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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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음악 IP(지식재산권) 투자 및 데이터 매니지먼트 기업 비욘드뮤직(대표 조진우)이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의 대표곡 '버터'(Butter)의 저작권 지분을 매입했다.
조진우 비욘드뮤직 대표이사는 "K팝 최고 아티스트 BTS의 대표곡인 '버터'의 저작권 지분을 확보한 것은 비욘드 뮤직의 음악 IP 투자 및 밸류업 전략을 글로벌화 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전략적 음악 IP 투자와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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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IP 투자·밸류업 전략 강화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아시아 최고의 음악 IP(지식재산권) 투자 및 데이터 매니지먼트 기업 비욘드뮤직(대표 조진우)이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의 대표곡 ‘버터’(Butter)의 저작권 지분을 매입했다. 이번 거래는 ‘버터’의 작곡가 중 한 명인 스티븐 커크(Stephen Kirk)와 협력으로 성사됐다.

‘버터’는 방탄소년단의 대표곡이자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히트곡이다. 2021년 5월 발매 직후 24시간 만에 유튜브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스포티파이 역대 일일 최다 글로벌 스트리밍 수로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등재됐다. 또 스포티파이 빌리언 클럽(BILLIONS Club)에 이름을 올리는 등 지속적 스트리밍 성과를 이어가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비욘드뮤직은 이번 ‘버터’ 저작권 지분 확보로 음악 IP 투자 및 밸류업 전략을 글로벌화 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매입을 시작으로 스티븐 커크를 비롯한 여러 세계적 작곡가의 음악적 유산을 계승하고 확장해 음악 창작자의 예술적 가치 존중과 투자자에게 지속 가능한 안정적 수익을 제공하는 목표를 이어갈 계획이다.
조진우 비욘드뮤직 대표이사는 “K팝 최고 아티스트 BTS의 대표곡인 ‘버터’의 저작권 지분을 확보한 것은 비욘드 뮤직의 음악 IP 투자 및 밸류업 전략을 글로벌화 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전략적 음악 IP 투자와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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