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AI와 기업의 미래' 특강

유선일 기자 2025. 2. 1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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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KCP)는 지난 17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와 기업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KPC는 'AI Inno Hub'(가칭) 신설을 추진 중인 점을 고려해 직원 AI 역량 강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박성중 KPC 회장이 AI 사업 추진 필요성 등 기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박상곤 KPC 생산성연구소 소장이 'AI와 기업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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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사진=한국생산성본부

한국생산성본부(KCP)는 지난 17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와 기업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KPC는 'AI Inno Hub'(가칭) 신설을 추진 중인 점을 고려해 직원 AI 역량 강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박성중 KPC 회장이 AI 사업 추진 필요성 등 기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박상곤 KPC 생산성연구소 소장이 'AI와 기업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센터장은 딥시크가 불러온 파장과 생산성 혁신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박 회장은 "KPC는 AI 아카데미 설립 등을 넘어 교육, 컨설팅, 자격인증, 연구를 아우르는 AI 이노베이션 허브를 만들어 종합적·전방위적으로 기업과 국가의 AI 혁신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각자 분야에서 AI를 어떻게 적용하고 운영해 나갈 지 심도 있게 고심하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선일 기자 jjsy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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