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러운 바닥 밟고 '꽈당'하더니…CCTV에 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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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 손님이 마트에서 넘어져 부상을 입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라 남자를 도우려고 하는데, 지난달 22일 미국 뉴욕 브롱크스의 한 마트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런데 마트 주인은 CCTV를 돌려보다가 황당한 진실을 알게 됐다고 하네요.
이런 사실이 밝혀지면서 마트에게 덤터기를 씌우려던 남자는 결국 소송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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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 손님이 마트에서 넘어져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보상을 기대했다가 오히려 망신을 면치 못하게 됐다는데 무슨 사연일까요? 한 남자가 물건을 들어올리는가 싶더니 갑자기 뒤로 꽈당 넘어집니다.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라 남자를 도우려고 하는데, 지난달 22일 미국 뉴욕 브롱크스의 한 마트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사고가 난 뒤 남자는 바닥에 물이 있어 미끄러졌다면서 마트를 고소했습니다.
그런데 마트 주인은 CCTV를 돌려보다가 황당한 진실을 알게 됐다고 하네요.
남성이 앞서 바닥에 물을 뿌리는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던 겁니다.
전형적인 사기 수법이죠.
이런 사실이 밝혀지면서 마트에게 덤터기를 씌우려던 남자는 결국 소송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Hindustan Media Book , nypost, PIX11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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