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인연, 소중한 만남"…권민아·리지 등 스타들, 故김새론 추모 지속(종합)
장아름 기자 2025. 2. 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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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김새론를 향한 동료 스타들의 애도가 지속되고 있다.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인연이었지만 즐거웠고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고마워요"라며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가수 겸 화가 솔비도 이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새론의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애도의 글을 남겼다.
당시 김새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며 반성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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