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FOMC 회의록 발표 앞두고… 리플 3.07% 하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방준비제도(연준)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 발표를 앞두고 비트코인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암호화폐 하락세 원인으로는 연준의 지난달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 발표가 꼽히고 있다.
지난달 연준은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인플레이션에 진전이 없다고 밝혔다.
연준은 오는 19일(현지시각) 지난달 FOMC 의사록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일 오전 7시30분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에 비해 0.54% 떨어졌다. 현재 비트코인은 9만6152.06달러(약 1억3874만원) 수준이다. 다만 시총 2위인 이더리움은 24시간 전에 비해 3.18% 올라 2754.87달러(약 397만5277원)를 기록했다.
하락폭이 제일 두드러진 것은 시총 3위인 리플이다. 리플은 24시간 전에 비해 3.07% 하락했다. 현재 리플은 2.66달러(약 3852원)를 기록했다.
주요 암호화폐 하락세 원인으로는 연준의 지난달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 발표가 꼽히고 있다. 시장에서 연준이 매파적 입장을 견지할 것이란 우려 때문이다.
지난달 연준은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고 인플레이션에 진전이 없다고 밝혔다. 이후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등 연준 간부들은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했다. 따라서 FOMC 의사록이 다소 매파적일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연준은 오는 19일(현지시각) 지난달 FOMC 의사록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서운 금 투자 열풍' 골드바 판매액 역대 최고… 작년의 20배 - 머니S
- 복귀 앞뒀던 김새론 사망… 아역배우 출신·'아저씨'로 유명세 - 머니S
- '장윤정♥' 도경완 중대 결심... "애들 덕에 버텼는데 이제 힘들다" - 머니S
- CIA 신고당한 이승환, 미국 방문 인증샷… "입국 거부 없었다" - 머니S
- 수지, 디지털 싱글 '컴백' 17일 발매… "동화 같은 사랑 선보일 것" - 머니S
- 세금 8억 탈루설… 박희순 "성실히 세무 신고, 조정 진행 중" - 머니S
- "세상을 왜 버리고 그래"… 서유리, 김새론 추모했다가 악플 테러 - 머니S
- ETF서도 질주한 'K-방산', 수익률 상위권 싹쓸이… 최고 22.5% - 머니S
- 한동훈, 정치 복귀 시동… 26일 '국민이 먼저입니다' 출간 - 머니S
- 잊을 수 없는 그날… 22년 전 벌어진 최악의 지하철 참사[오늘의 역사]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