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위 “49세 결혼해 번식력 있어 셋 낳아, 오히려 좋아”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2. 18.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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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위가 49세 늦은 나이에 결혼해 오히려 좋은 점을 말했다.

이어 이한위는 "난 결혼 못하고 애가 없을 줄 알았다. 49세에 결혼을 했다. 이 방송 보는 49살 전후로 있는 분들 용기를 가져라. 번식력도 있어서 3명을 낳았다. 그 누구랑 언제 하는 것도 중요하더라. 아이 문제도 있고 그래서"라며 늦게 결혼해 좋은 점을 거듭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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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한위가 49세 늦은 나이에 결혼해 오히려 좋은 점을 말했다.

2월 1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전노민이 절친 이한위, 오정연, 하지영을 초대했다.

이한위는 세 자녀가 17세, 15세, 13세라며 “(늦게 결혼해서) 유리한 건 있다. 나도 친구들처럼 20대에 결혼했으면 아직 열심히 살아야했기 때문에 소홀했을 거다. 지금은 적당히 일도 없고 여유롭게 만나면서 스킨십 하고 눈 쳐다보며 이야기하고 소파에서 애들 양쪽에 두고 TV보고. 너무 좋아한다”고 장점을 말했다.

이어 이한위는 “난 결혼 못하고 애가 없을 줄 알았다. 49세에 결혼을 했다. 이 방송 보는 49살 전후로 있는 분들 용기를 가져라. 번식력도 있어서 3명을 낳았다. 그 누구랑 언제 하는 것도 중요하더라. 아이 문제도 있고 그래서”라며 늦게 결혼해 좋은 점을 거듭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한위는 2008년 49세 나이에 19세 연하 드라마 분장팀이던 아내와 결혼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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