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 무인도서 귀한 흑해삼 잡아 “사려고 해도 없어” (푹다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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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소가 잡은 귀한 흑해삼에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감탄했다.
2월 17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붐, 박준형, 토니안, 뉴진스님 윤성호, 정지소,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무인도 레스토랑 4호점 일꾼이 됐다.
급식대가가 "귀한 흑해삼"을 알아봤다.
급식대가는 "귀한 흑해삼을 잡았다. 사먹으려고 해도 없다. 제가 먹을게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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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지소가 잡은 귀한 흑해삼에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감탄했다.
2월 17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붐, 박준형, 토니안, 뉴진스님 윤성호, 정지소,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무인도 레스토랑 4호점 일꾼이 됐다.
박준형, 윤성호, 정지소, 급식대가가 해루질에 나섰다. 급식대가는 처음으로 박하지를 잡고 고무장갑을 낀 손을 물렸지만 행복한 미소를 지우지 못했다. 급식대가는 소라도 잡고 “처음 잡았을 때 그 성취감을 말로 표현할 수 없더라. 몰입해서 저도 모르게 손이 바다 속으로 계속 들어갔다”고 말했다.
정지소는 “물면 어떡해요?”라고 걱정하다가 박하지를 잡았다. 이번에도 박하지는 고무장갑을 낀 손을 공격했지만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다. 정지소도 소라도 잡으며 활약했다.
급식대가는 해삼도 잡았고 김대호가 “잘 잡으신다”며 감탄했다. 이어 정지소도 해삼을 잡았다. 그런데 정지소가 잡은 해삼은 좀 달랐다. 급식대가가 “귀한 흑해삼”을 알아봤다.
앞서 김대호는 고급식재료인 백해삼을 잡았고, 시가 500만원 상당 백해삼을 손님상에 올렸던 상황. 백해삼에 이어 흑해삼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급식대가는 “귀한 흑해삼을 잡았다. 사먹으려고 해도 없다. 제가 먹을게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반색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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