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교차로서 관광버스·1t 트럭 충돌 1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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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 한 교차로에서 관광버스와 1t 트럭이 충돌해 60대 여성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17일 오전 9시 20분쯤 홍천군 서면 굴업 교차로에서 관광버스와 1t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어 오전 10시 6분쯤 횡성군 우천면 모란교차로 인근에서 승용차와 1t 트럭이 충돌해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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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 한 교차로에서 관광버스와 1t 트럭이 충돌해 60대 여성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17일 오전 9시 20분쯤 홍천군 서면 굴업 교차로에서 관광버스와 1t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어 오전 10시 6분쯤 횡성군 우천면 모란교차로 인근에서 승용차와 1t 트럭이 충돌해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산불도 발생했다. 같은 날 오후 3시 52분쯤 홍천군 서석면 어론리 한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산으로 번져 산림 0.03㏊(300㎡)를 태우고 1시간 30여분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헬기 4대, 진화 차량 27대, 인력 5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2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산림 당국 등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이날 오후 2시 34분쯤 원주시 문막읍의 축사에서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6m 아래로 추락,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최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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