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모친 故서세원 폭력 회상 “우리 딸만 지독하게 당해, 매일 울었다” (조선의 사랑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정희 어머니가 상처만 가득했던 딸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2월 1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서정희 어머니에게 결혼 승낙을 받는 서정희-김태현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서정희 어머니가 상처만 가득했던 딸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2월 1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서정희 어머니에게 결혼 승낙을 받는 서정희-김태현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현은 "제가 미국에 살 때 정희 씨 직구들이 저랑 가족처럼 지냈다. 정희 씨 어머니가 가족처럼 돌봐주셨다"며 "결혼식 얘기는 처음 드려서 어떤 반응을 하실지 예상이 안 된다"라고 했다.
서정희 어머니는 "서정희와 김태현은 내 팔순 잔치에서 처음 만났다. (김태현과) 알고 지낸 지 30년 돼간다. 보스턴 교회에서 만났다. 태현이를 아들같이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서정희 어머니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서정희와 고(故) 서세원의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전 결혼생활에서는 밝은 모습이 전혀 없었다. 전남편이 정희를 화초처럼 데리고 산 거다"며 "바깥에도 자유롭게 못 나가고 잠깐 동네 사람과 인사만 해도 난리가 났었다. 밖에서 남자들과 인사도 못했다. 그 정도로 갇혀서 살았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서정희 어머니는 "폭력 사건 날 때부터 내가 그걸 다 봤잖아. 경찰서에 가서 진술하고, 변호사랑 상담하고 그랬다. 우리 딸만 이렇게 지독하게 당한 거다. 매일 나도 울었다. 보는 데선 안 울고 나와서 울고 매일 그러고 살았다"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김새론 개명도 했는데‥음주운전 자숙 후 3년만 복귀 앞두고 갑작스런 비보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이세영, 필러 터졌던 가슴 이번엔 “색 예쁘게 유륜 문신” 또 수술대 누웠다(영평티비)
- 박지현, 또 전라 노출? 올 누드톤으로 뽐낸 슬렌더 몸매
- “젖어 있으니까 더 귀엽네” 이혜리, 정수빈과 욕조서 파격 키스(선의의 경쟁)
- 故서희원 유산 1200억 3분의 2를 전남편이 갖나? “구준엽 경쟁 불가능”
- 배용준♥박수진, 니큐 새치기 논란→하와이 이주 그후…의료원에 30억 기부[종합]
- 옥자연, 식물장 두고 식용식물 키우는 집 공개 “뜯어먹기 좋아”(나혼산)[결정적장면]
- 46세 하지원 방부제 미모 비결 “레몬 15년 복용, 로열젤리 꿀 타 먹어”(냉부)
- “살쪘어?” 지예은, 드레스 입고 얼굴 퉁퉁→닮은꼴 ‘오겜2’ 김시은 영접 (런닝맨)[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