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히트쳤는데…‘노출 BJ 논란’ 일자 추영우가 한 일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boyondal@mk.co.kr) 2025. 2. 1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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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인플루언서 팔로우 논란에 휘말렸던 배우 추영우가 계정을 모두 정리했다.

추영우는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논란이 일자 추영우는 '옥씨부인전' 종영 인터뷰에서 "특별한 의도가 없었다"며 "제가 평소에 릴스, 쇼츠를 자주 보는 편이다.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하고 앞으로 더 신중을 기하겠다"는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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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양재원 역을 맡은 추영우. [사진출처 =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영상 캡처]
노출 인플루언서 팔로우 논란에 휘말렸던 배우 추영우가 계정을 모두 정리했다.

16일 추영우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잉 수는 0명으로 표기됐다.

과거 100명 이상을 팔로잉 하던 추영우가 최근 구설수에 오른 ‘팔로잉 논란’을 끝내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추영우는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노출 방송 등을 진행하는 BJ 등 인플루언서와 음주운전, 폭력 전과가 있는 래퍼 등을 팔로우 해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이 일자 추영우는 ‘옥씨부인전’ 종영 인터뷰에서 “특별한 의도가 없었다”며 “제가 평소에 릴스, 쇼츠를 자주 보는 편이다.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하고 앞으로 더 신중을 기하겠다”는 사과의 뜻을 전했다.

2021년 웹드라마 ‘You Make Me Dance’으로 데뷔한 추영우는 ‘학교 2021’, ‘어쩌다 전원일기’, ‘오아시스’ 등에 출연했다.

‘옥씨부인전’과 ‘중증외상센터’로 2연속 히트를 친 추영우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과 tvN 새 드라마 ‘견우와 선녀’ 등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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