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이선균 이어 김새론의 죽음, 언론과 악플러 성찰해야
2025. 2. 17. 18:32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년간 8명 죽었다···‘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되었기에 이 증서를 수여합니다”
- [속보]코스피 ‘6388.47 마감’ 사상 최고치 경신···SK하이닉스 사상 첫 ‘120만닉스’ 돌파
- 편의점 ‘물류 외주화’가 빚은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 참극···‘노동자성 인정’ 간극 전면에
- “6000억 적자로 전남 재정 파탄 낸 영암꼴 난다”···인천 F1 추진에 시민단체 반발
- [속보]한강버스 ‘흑자 날 때까지’ 세금 지원, 서울시의회서 제동···업무협약 변경안 부결
- 휴전 시한 하루 벌었지만…미국도, 이란도, 오락가락 내부 혼선
- 삼전·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인버스’ 다음달 22일부터 출시 예정
- 트럼프, 유가 급등에 ‘한국전쟁 때 만든 법’ 꺼냈다···“에너지 분야 연방자금 지원”
- 종합특검, 미국 연수 중인 ‘김건희 무혐의 보고서’ 작성 검사 ‘피의자 입건’ 검토
- “재복무 기회 달라” 선처 호소한 ‘부실복무’ 송민호···검찰, 징역 1년6개월 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