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AI 파일럿 이름 국민이 뽑아주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인공지능(AI) 파일럿 정식 명칭 선정을 위해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하고, 당선작 선정을 위해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온라인 대국민 투표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후보작에 대한 명칭과 의미, 응모자에 대한 정보는 KAI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KAI는 지난 1월 6~31일 KAI가 개발중인 AI 파일럿의 정식 명칭을 정하기 위해 전국민은 대상으로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인공지능(AI) 파일럿 정식 명칭 선정을 위해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하고, 당선작 선정을 위해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한 달여간 진행된 공모전은 4910건이 접수되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1차 종합평가를 거쳐 온라인 투표 결선 후보작 10건을 선정했다. 온라인 대국민 투표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후보작에 대한 명칭과 의미, 응모자에 대한 정보는 KAI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KAI는 지난 1월 6~31일 KAI가 개발중인 AI 파일럿의 정식 명칭을 정하기 위해 전국민은 대상으로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때부터 각방"…강유미, 쿨한 이혼 언급
- "호남반도체 접근 절제해야"…김민석, 친형 정치활동에 제동건 이유
- 김효진 "남편, 술 마시고 비정상적 분노…이혼 결심했었다"
- "레버리지로 하루 만에 -30%"…월급 날리고도 주식 못 떠나는 20대
- "몸 안좋다" 밭일 쉬던 30대 외국인 노동자, 수풀서 숨진 채 발견
- 용산 사는 일본인 여성 인플루언서, 라이브방송 도중 사망
- 정청래 '李지지율 최저치'에 "전통 지지층 마음 식어…제가 대표 되면 5% 정도 오를 것"
- "스토커 아냐" vs "연락 과도하게 많아"…檢, '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 30억 아파트 공동명의 때…개별과세 52만원 vs 특례 190만원
- '당아사' 오지헌 "90년대 일타강사 父 월수입 5천…일 먼저여서 8년간 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