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일전기 등 알짜배기 IPO 성공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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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제16회 한국 IB대상 기업공개(IPO) 분야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산일전기 IPO가 지난해 미래에셋증권의 대표적인 성과다.
지난해 상장한 대다수 IPO 기업 주가가 상장 첫날 급등했다가 이튿날부터 급락한 것과 비교된다.
미래에셋증권은 현대힘스, 이노스페이스, 전진건설로봇 등 중소형 IPO도 단독으로 대표 주관하며 실적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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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개분야 - 산일전기

미래에셋증권이 제16회 한국 IB대상 기업공개(IPO) 분야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공모주 시장 변동성이 큰 가운데서도 알짜배기 IPO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산일전기 IPO가 지난해 미래에셋증권의 대표적인 성과다. 변압기 생산업체 산일전기는 지난해 7월 상장했다. 공모금액 2660억원, 상장 시가총액은 1조656억원이다. 상장 첫날 주가가 43% 오른 데 이어 꾸준히 상승해 현재 공모가 대비 두 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상장한 대다수 IPO 기업 주가가 상장 첫날 급등했다가 이튿날부터 급락한 것과 비교된다. 미국을 중심으로 변압기 수요가 확대되는 시기에 미래에셋증권이 적절한 자금 조달 파트너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래에셋증권은 현대힘스, 이노스페이스, 전진건설로봇 등 중소형 IPO도 단독으로 대표 주관하며 실적을 쌓았다. 클로봇(로봇 자율주행)과 뱅크웨어글로벌(금융 IT), 아이엠비디엑스(초정밀의료), 온코크로스(AI 신약)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을 코스닥시장에 데뷔시켰다.
최석철 기자 dols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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