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터닉스-SK가스, 美 ESS 운전 개시
한재범 기자(jbhan@mk.co.kr) 2025. 2. 17.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이터닉스와 SK가스는 17일 미국 재생에너지 기업 '에이펙스클린에너지'와 설립한 합작법인 '에스에이 그리드 솔루션즈'의 첫 번째 프로젝트가 상업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재생에너지 기업인 에이펙스클린에너지와 합작법인 에스에이 그리드 솔루션즈를 세워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전력거래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지 합작법인 설립 첫 성과
SK이터닉스와 SK가스는 17일 미국 재생에너지 기업 '에이펙스클린에너지'와 설립한 합작법인 '에스에이 그리드 솔루션즈'의 첫 번째 프로젝트가 상업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인버터 총 34대와 배터리 340대가 설치된 100㎿ 규모 설비를 갖췄다.
이번 상업 가동 개시는 지난해 1월 합작법인 설립·투자를 결정한 지 약 1년 만에 거둔 성과다. 앞서 SK이터닉스와 SK가스는 해외에서 재생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해 2023년 12월 미국 현지법인 '그리드플렉스'를 설립했다. 이어 미국 재생에너지 기업인 에이펙스클린에너지와 합작법인 에스에이 그리드 솔루션즈를 세워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전력거래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한재범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끌해서 샀는데 반토막”…집주인들 ‘곡소리’ 났다는 동네 - 매일경제
- “이것 때문에 집 샀더니 완전 애물단지”…휴식공간 각광받던 발코니의 배신 - 매일경제
- [단독] “연금 고갈 걱정 안해도 되려나”…국민연금 작년 운용수익률이 무려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7일 月(음력 1월 20일) - 매일경제
- “수십억 부모 돈 받아 집 사놓고 증여세 신고 나몰라라”…세금 탈루 의심 156명 조사 받는다 -
- “브랜드 첫 세단형 전기차”…기아 ‘EV4’ 외장 디자인 공개 - 매일경제
- “금도 아닌데 사재기 열풍이”…‘관세 붙을라’ 가격 치솟는 이 원자재 - 매일경제
- ‘아저씨’ 원빈, 故 김새론 빈소 찾았다...마지막 인사 - 매일경제
- “명동에 맞먹는 상권이 어쩌다”…종로 도심 상가 통째로 경매에 - 매일경제
- 3년 만에 돌아온 야생마, 이제는 영웅군단의 리더로 거듭난다 [MK현장]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