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KIA 타이거즈 美 스프링캠프 깜짝 방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의선(55)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출장 중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현장을 깜짝 격려 방문했다.
정 회장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인근의 '더 클럽하우스 베이스볼'을 찾아 2년 연속 우승을 위해 훈련 중인 KIA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를 격려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의선(55)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출장 중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현장을 깜짝 격려 방문했다.
정 회장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인근의 ‘더 클럽하우스 베이스볼’을 찾아 2년 연속 우승을 위해 훈련 중인 KIA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를 격려했다. 정 회장은 선수들에게 “지난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현대차그룹 구성원에게 큰 기쁨이 됐다”며 “승부도 중요하지만 건강도 중요하니 선수단과 스태프 모두 컨디션과 몸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정 회장은 또 “모기업이 자동차 회사인 만큼 차량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직접 보는 것도 좋겠다”며 KIA 타이거즈 구성원들을 어바인의 기아 미국 판매법인(KUS)과 미국 디자인센터 등 사업장에 초대했다. 정 회장은 선수단을 위한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메뉴 선정까지 꼼꼼히 챙겼다.
하종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손연재 ♥‘금융맨’ 남편 얼굴 ‘살짝’ 공개됐다… 특급호텔 돌잔치 근황
- ‘♥6살 연하’와 재혼 앞둔 서정희, 예비 시댁서 인정 안 해줘
- ‘60억 세금 탈루설’ 이하늬 “현재 전액 납부 완료…고의 누락 아냐”
- 린샤오쥔 “나는 중국인…시상대 中국기 매우 자랑스럽다”
- 강부자 “아들은 美연구원·사위는 美공무원” 비법 ‘싹 다’ 공개
- “남은 음식 포장해 4끼 해결”…‘짠돌이’ 임우일, 1000만원 쓴 이유는?
- 김신영, 인기 男아이돌에 무례했나… “우리 방송 못 나와” 발언에 팬 항의 빗발
- “김새론 매장…사회가 오징어게임 같아” 유퀴즈 정신과 교수의 한탄
- 김정은 역대급 ‘분노’…“일 안하고 女봉사원과 목욕탕 들어가 성접대”
- 제니도 신은 운동화 ‘날벼락’…‘단어 하나’ 빼먹었다가 벌금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