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소방서, 구급대원 등 7명에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강릉소방서는 17일 신속한 응급처치로 중증환자의 소생 및 회복에 크게 기여한 구급대원 6명, 일반인 1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심장정지 또는 호흡정지 환자를 살린 사람을 '하트세이버'로 인정하고 있다.
이순균 서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살리고 환자 예후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 구급대원 및 시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릉=뉴시스] 17일 강릉소방서가 신속한 응급처치로 중증환자의 소생 및 회복에 크게 기여한 구급대원 6명, 일반인 1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릉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7/newsis/20250217174806679jkit.jpg)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소방서는 17일 신속한 응급처치로 중증환자의 소생 및 회복에 크게 기여한 구급대원 6명, 일반인 1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심장정지 또는 호흡정지 환자를 살린 사람을 ‘하트세이버’로 인정하고 있다.
이날 하트세이버로 선정된 대원은 소방장 손용빈, 소방장 정의진, 소방장 이상민, 소방교 박창호, 소방교 이효주, 소방사 정의건이 선정됐으며, 일반인은 회사원 최용철 씨가 선정됐다.
이순균 서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살리고 환자 예후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 구급대원 및 시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rsoon81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2차 경찰 조사
- '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괴로워 아찔한 생각도"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7년 무직' 한고은 남편 "내가 머슴? 자존심 안 상해"
-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양세형, 109억 투자 비결 뭐길래…전현무 '부러움 폭발'
- 서유정 "돈 벌러 동대문 다닐 때 친한 여배우는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