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2년 만에 가수로 돌아온다... 감성 발라드 'Come back'

정에스더 기자 2025. 2. 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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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오랜 기다림 끝에 따뜻한 감성의 발라드로 돌아온다.

배우 겸 가수 수지는 17일 디지털 싱글 'Come back(컴백)'을 공개할 예정이다.

'Come back'은 수지가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가수로서 팬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만큼 싱글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수지의 새 싱글 'Come back'은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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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멜로디와 폭발적 감정선... 강현민 프로듀서와 다시 손잡고 완성도 높인 컴백

(MHN스포츠 김서윤 인턴기자) 수지가 오랜 기다림 끝에 따뜻한 감성의 발라드로 돌아온다.

배우 겸 가수 수지는 17일 디지털 싱글 'Come back(컴백)'을 공개할 예정이다.

'Come back'은 언젠가 다시 돌아올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발라드 곡으로, 순수한 기다림과 동화 같은 사랑의 약속을 잔잔한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표현했다. 곡이 진행될수록 감정선이 점차 깊어지며, 후반부에서는 에너지가 폭발적으로 표출된다. 특히, 성숙해진 수지의 보컬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단단함을 전달하며 감성을 더한다.

이번 신곡의 뮤직비디오에는 수지의 일상적인 모습이 담겼다. 기다림의 아픔보다 재회의 설렘을 강조하며, 쓸쓸함 속에서도 희망을 녹여내 곡의 포근한 분위기를 한층 배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Come back'은 수지가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가수로서 팬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만큼 싱글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Satellite(새틀라이트)', 'Cape(케이프)' 등에서 호흡을 맞춘 강현민 프로듀서가 이번 곡 작업에도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수지의 새 싱글 'Come back'은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MHN스포츠 DB, 매니지먼트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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