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봄날은 온다

이승환 기자(presslee@mk.co.kr) 2025. 2. 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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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장수'를 뜻하는 이름을 가진 복수초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새 계절의 시작을 알리고 있네요. 아무리 추워도 결국 봄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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